금일 14시경
테이블 4-5개되는 초밥집에 가서
(소규모 가게인지 짐작이 되실런지..)
큰 마음먹고 인당 2만원하는 초밥을
2인분을 주문하고 언니와 신나게 먹는데
옆테이블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인이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합디다.
초밥 먹는다고 신나라하며,
-그리곤....매니큐어를 바릅니다.검정색..
나 참 드러워서...
제가 시대에 뒤떨어지는건지...
저와 공감하신다면 댓글로 욕이라도..부탁합니다.
혹시 위와 같은 행위를 하는 자들이 있다면
댓글을 보고 뜨끔해하며 다신 저따위 행위를 하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