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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한감정 잠재운 이영애의 선행

추억팔이女 |2014.07.04 00:57
조회 107,590 |추천 218

 

1. 대만에서 한국으로 놀러온 임신부가 넘어져 조산을 함

2. 조산한 아기의 수술비 치료비 등

병원비가 1억 가까이 나와 퇴원을 못 합

3. 이 사실이 대만 언론에 알려지면서 반한감정이 높아짐(??)

4. 그러던 중에 이영애씨가 병원비 다 내 줌

5. 또 이사실이 대만에 알려지면서

악플 달던 대만 네티즌들 조용해짐

추천수218
반대수6
베플|2014.07.04 03:24
영애씨 참대단해요 근데 자빠진건 저여자인데 왠 반한감정? 그것도 놀러와서 아니 누가 떠밀어서 그런거래? 어처구니가ㅋㅋㅋㅋㅋㅋㅋ아니그리고 몸조심해야할 임산부가 해외여행이라니;;;;
베플바람|2014.07.04 02:17
1억 가까운 돈을 선뜻 내주기 힘들텐데 이건 칭찬받아 마땅한일 훈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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