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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 나 방금 진짜 엉엉 울었다.

술먹고 집 걸어가면서 썸남이랑 통화하는데 진짜 물응가가 겁나 마려운거야.. 참을라는데 안참아져서 길에서 서서 힘겁나주면서 통화 여러번 하니까 썸남이 혹시 너 무슨일 있냐고 너 우냐고 그러는거야 내가 아니라고 허면서 목소리가 겁나 떨리니까 왜 우냐고 울지말라고 막 달래주는데 진짜 서러워서 조카 펑펑 울었다.. 그리고 지금 똥싸는중
식은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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