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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전공자 입장에서 시우민

시우민 뿐만 아니라 첸도 보면 그런건데

잘하는건 아니지만 중간중간 알아는 듣는거 같던데...

문화의 차이인거 같은게, 우리나라에서는 외국인이 통역써서 방송한다하면 좀 아니꼽게 보는데 중국은 워낙 외국인 연예인이 많이 진출되어있다보니까 통역쓰는거에 반감도 없고, 어설프게 써서 못알아듣는것 보다는 차라리 통역 있는게 낫다는 생각인거 같더라고... 이건 우리 교수가 한 말임. 솔직히 진짜 사투리도 많은 나라고 워낙 넓다보니 중국인 끼리도 소통이 힘든 케이스도 많은데, 한국 연예인들이 중국 드라마 나와서 중국어로 말하는거 보면 못알아듣겠음. 이건 중국인들도 생각하는 부분임.

그리고 워낙 스케쥴이 바쁘고 그렇다보니 시간이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둘다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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