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못된 사람입니다.. 저..요.......
안녕하세여!!
헤어진지 1달만에 딴 남자 만나는 못된 사람입니다~~
저희 커플 요즘 흔히 하는 바람.. 술... 때림질... 성겨차이..권태기..모 이런거 한번도 없는 커플이었습니다~
근데 저희 헤어 졌습니다~~
제가 남자친구의 생각을 잘못 이해 한거 같네여..
저랑 헤어질때 남자친구 왈...
조금만 기달려 달라... 더 좋은 모습으로 나타 날테니...
요렇게 말하구 헤어 졌습니다...
헌데 저... 그말 이해두 하기 싫구 그저 저만 생각 하구 이제 슬슬 지겨워 졌나 보다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헌데....
1달이 지난 지금 남자친구 정말 멋진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킨다는건 정말 사실 맞습니다~~
업그레이드 됐더군여... 1달동안 열심히 준비한 모든거... 운동... 회사... 돈....
정말 그랬습니다... 1달동안 모든게 다 달라졌습니다...
정말 짧은 시간 동은 참지 못하구 못 기다린 저...
사실 1달 동안 모든게 달라질꺼라는거 생각 못했습니다...
회사 승진을 위해서 1달동안의 프로젝트... 그리고.. 1달동안의 기다림...
님들께서는 남자친구가 1달 기다려 달라구 하믄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현재 저의 곁엔 멋진 남자가 있습니다....
헌데.... 자꾸 1달전 남자친구... 계속 들이 댑니다... 기다린다구....
2주를 만나 그..... 정말 착한 사람 맞습니다...
예전의 그.. 정말 진실한 사람 맞습니다...
고민 됩니다...
저 이기적이져.... 헌데 전 양다리는 아니였습니다.. 헤어지구 만나구.. 저 욕먹을 짓은 아니져??
아마 전 남자를 만나든 지금 남자를 만나든... 저 양다리는 못하는 여자구여...
선택의 갈림길에서.. 두분다 진실을 봤기 때문에 저 고민 하는 여자 입니다~~
해결해 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