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6학년인데..반애들이 다 잘나가고 저는평범한 아이였는데6학년되자마자 은따가 되버렸어요.
애들이 절 더럽다고 하고 과학실험할때 잘나가는 애랑 같은 모둠이 됬는데 저만 빼고 과학실험을 하더라고요.저끼고 싶은데 그렇게 안되더라고요.그래서 어떤 혼자있는 애한테 쪽지로 친하게 지낼래? 라고 보냈어요.그래서 개가 응이라고 했어요
그 후로 제가 말도 걸고 놀자고 했는데 절 불편해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맨날 학교도 많이 빠지고 그랬어요. 그런데 너무 많이 빠지니깐 선생님이 저희집에 찾아오더라고요.어쩔수 없이 학교를 갔죠.그래서 계속 다녔어요.
근데 금요일에 요리를 만드는데..무슨 요리인지 몰랐어요. 주간학습지도 없어서 몰랐어요.혹시몰라 밥을 가지고 왔었어요. 근데 모둠은 벌써 자기가 알아서 밥을 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근데 제가 밥을 꺼냈는데 무시하더라고요.말을 하고 싶었지만 너무 무서웠어요..그래서 그때도 저만빼고 요리를 했어요.요리가 끝나고 음악책을 꺼내는데 남자애가 제 옆에 있던 왕따랑 저랑 막 어울린다고 하더라고요.그 애기를 듣던 모둠애들이 끼리끼리 논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엄마한테 학교가기 싫다고 개가 자꾸 나한테 머라한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엄마가 선생님한테 말했어요.그래서 선생님이 그 애들을 불러서 제 이야기를 했어요.그애들은 절 자꾸 째려보고 귓속말로 제 애기를 했어요.그리고 지금은 진짜 죽고싶어요. 애들이 놀고있는데 전 구경하는데 애들이 절보고 가라하더라고요 또 저한테 욕을 막 내뱃고 뒷담까고 반에 1명 친한애 있었는데 개가 요즘 따라 절 뒷담까드라고요 한명 혼자있는애 있는데 개는 애들이랑 친해지고 그러는데..전 소심해가지고 안되더라고요.정말 학교안간것도 후회되고 선생님도 제가 공부못한다고 차별하시고
학교가기도 싫어요..진짜 정말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