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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저 진짜 밝히는것같아요 ㅠㅠㅠ

ㅎㅏ |2014.07.05 05:05
조회 32,934 |추천 34
안녕하세요저는15살인중학생입니다ㅠㅠㅠㅠ
우선 19살되려면멀엇는데 19붙인건 죄송해요...
저보다어른인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서붙엿습니다ㅠㅠ낚시하려고그런건절대아니구요ㅠ

제가 요즘야한걸너무밝히는거같아요...
예의가아닌건 아는데 막 같은반남자애들 그부분을 괜히신경쓴다고해야되나요ㅠㅠ막 일부러대놓고쳐다보는건아닌데 슬쩍슬쩍 계속보게되고...이러다가 보는거티나는거아냐라고 생각될정도로ㅠ
애들이 바지를막줄여입고 그러다보니까 솔직히...좀불룩하게보이고그러는데;;;;;; 그리고 남자애들이 덥다고하복단추몇개푸르고다니면서 고개숙이고 그러면 가슴쪽이 훤히보이고 그럴때가많거든요 그럴때 저도모르게 쳐다보고있고
예의없는짓인건아는데요ㅠ그리고 누가임신했다그러면 그거하는게상상되고... 임신한여자분이랑 남편분이걸어가거나그러면 저도모르게상상해보고있고
하....예의없는거저도아는데요 진짜 저도 그런거생각안하고싶은데
그냥 저도모르게!!!!생각이나고 어떡하죠
야동을몇번봤는데 제가 죄책감이들어서 일부러 안보려고하는데
저도모르게 밤에 가끔보고ㅠㅠ 근데 그런것때문인지 저도모르게 노골적으로상상하게되고
아진짜...제가너무싫어요 이나이에 뭐하는짓인가싶고요
어떻게해야될까요?ㅠㅠㅠ

추천수34
반대수1
베플ㅋㅋ|2014.07.05 14:01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한때야 다들 그런시절이 있었음ㅋㅋㅋㅋㅋ
베플ㅈㅅㅂㅇ|2014.07.05 19:22
청소년기라서그래요 님뿐만 아니라다른학생들도 그런생각해요 걱정마세요 헛된짓만하지않으면되요 귀여우시네요 ~
베플ㅁㄴㅇㄹ|2014.07.05 19:42
동갑인데나만그러는게아니었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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