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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
반대수196
베플|2014.07.05 21:15
저 대학교와서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학비 다 벌어서 냈어요. 중간엔 너무 힘들어서 휴학하고 작정하고 돈벌었네요. 근데 그렇게 힘들때도 님처럼 몸은 안팔았어요. 재산은 이 몸하나다 생각하며 낮에는 사무직알바 밤에는 편의점 이렇게 일하고 그랬네요. 핑계대지 마세요 역겨우니까
찬반ㅇㅇ|2014.07.05 20:30 전체보기
남편에겐 애석하지만 매춘문제로 이혼사유는안됨 그래서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더라도 안될확률이 높음 문제는 과연 결혼생활이 잘 유지될것인가 아마 애낳고나도 제대로 대접못받고 사랑못받고 평생 죄인으로 죽을때까지살아야함 너님은 불행해도 싸지만 태어나니 엄마가 창녀인 진짜로 엄창하게생긴 너 새끼가 제일불쌍함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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