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전부터 생각한건데

원샷 때 까지는 정말 좋았어... 내가 그때 공식이 뭔지도 모르고 신청 안해서 비공식이었는데.. 공방 엄청 뛰었는데 단 한번도 짤린 적이 없었고 임원 언니분들이 못 들어갈 수도 있어요.. 이러시면서 못 들어간적은 한번도 없었어.. 그리고 투어 너무 많이 하는거 같아... 한국 인기는 생각을 하고 투어를 하는지 누가 보면 슈퍼스타 인줄 알겠어...근데 배드맨 때 부터 뭔가 공방 뛰기 엄청 힘든거야.. 엠카도 간신히 나오면서 공식만 보내주고 비공식어도 오픈 스튜디오 때문에 갔는데 사람 디게 없었어.. 20명은 될려나? 그리고 외국인 두 팬이 왔는데 비공식인가봐 근데 받아줬더라 그래서 임원언니한테 음료수 쥐어주고.. 그리고 매니저 공방 뛰고 기다릴 때마다 매니저 몇번씩은 다들 봤을거야 그러면 앉아서 담배나 피고 팬들 구경하면서 뭔가 되게 엄청 무시하는 기분이 들었어 지나갈 때 아니꼬운 표정으로 쳐다보고 그럴때마다 되게 기분이 상하는데 팬들 덕분에 비에이피 여기까지 온거라고 당당히 말을 할 수 있지만 왜 지들이 더 당당하냐고.. 마치 매니저가 연예인 병 걸렸듯이.. 매니저 카스 나돌아댕기는거 봤는데 원샷때 뮤뱅 퇴근길에 대현이 양쪽에 매니저 끼고 갈 때 있잖아 그때 사진을 강ㅅㄱ 매니저가 카스에 올렸다 사진에 보면 대현 뒤에 카메라 들고 대현 사진 찍고 있는 팬이 있는데 댓글에는 어떤 사람이 '뒤에 좀비가 쫓아오네'암튼 이런식으로 팬들 좀비 취급을 하고 나는 제일 궁금한게 티에스에서 팬을 뭘로 생각하는지 그게 제일 궁금해

제일 억울한건 국내팬보다 해외팬을 더 우선으로 한단 말이야.. 이벤트를 왜 일본에다가 하냐고 일본이 뭘 그렇게 잘 해줬다고 이러니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지 나는 티에스가 일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불만도 엄청 많이 쌓이고.. 앨범 포카도 보면은 뭔가 한국 앨범이랑도 달라 일본 원샷 앨범 사서 봤는데 포카에다가 인화사진 초고화질인거 보고 되게 깜짝 놀랐어 티에스도 이런걸 넣나 그러면서 그래도 포카에 대한 불만 그런건 딱히 없는데.. 되게 팬질하기도 힘들다... 원샷 까지는 인기 엄청 많았어 근데 배드맨 때 이후로는 뭐 진짜 남을 팬들만 남고..이제는 비에이피가 어떻게 성장할지 그게 궁금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노래 하나 내도 바로 1위를 하고 어딜가도 다 알아보고 사랑도 많이 받고 팬도 항상 많고 예전에는 이렇게 성장 하겠지? 생각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ㄴ...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