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건데 준면이는 모던하고 클래식하고 섹시하기 까지 한듯.
사실 준면이가 앞서 활동하는 기간에 그닥 노출을 한다거나 자신의 몸을 드러낼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그냥 노출없이도 태라던가 핏, 그리고, 그 자체에서 나오는 분위기? 그런게 너무 멋있는 애같아.
사실 현대 가요계에선 그저 잘생기고 이목구비 예쁘장하게 생긴 한낱 뜨고 질 남자 아이돌들은 많이 나왔지. 그래서, 나를 포함한 다른 대중들은 그들에게 더 깊고 어떻게보면 다르기도 한 그런 이들을 계속 추구해냈고, 원했었지.
근데 그런 모든걸 다 충족 시켜줄 사람은 엑소 중에서도 리더 김준면 같아.
참 발굴 잘한 케이스. 스엠 예쁘다ㅎ
수호보다는 김준면이라는 본명이 더 잘 어울리는 현대남성 같아. (사실, 이름부터 준면준면해ㅋㅋ)
그저 잘생겼다, 훈훈하다 어떻게보면 예쁘다. 로는 표현이 안 될 멋스러움과 지적임을 가지고 있는 바로 우리 대중들이 원한 본보기가 김준면이라고 할 수 있지. 거기에 원하지도 않았던 인성, 리더쉽과 흔하지 않음까지 모든걸 담고 있으니 이만하면 아이돌로 끝내기엔 아까운 케이스. 연기연습 조금만 더 해서 쓸데없이 말만 많은 브라운관보단 스크린으로 진출해도 될 것 같은 케이스. 그래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 케이스
내 최애도 아닌데 보면 볼수록 놀라워..
뭐 내가 백 번 말해 뭐하겠어, 여기 사진.
그닥 큰 키가 못되는 되도 불구하고 이런 핏을 나온다는건 혁신이거든. 그 사람만의 분위기도 한 몫하고. 준면을 알기전에 수트는 무조건 키 큰 자만 누릴수 있다는 생각을 한 내가 바보 너무 잘 소화해내서 놀라울따름..
엑소여서 감사하고, 이런 멋있는 존재가 충분히 자기를 발산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서 더 감사해.
그저 외모적인 면에서만 아름다운게 아니라 인성이 너무 고아서 여자인 내가 더 부러워
아휴, 그건 그렇고 내 최애는 지금 뭐하려나-
연애나 하고 앉아 있으려나
베뤼망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