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대화도중 이해안가는 부분이 생겨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서 글 올립니다ㅠㅠ
방금 남자친구와 통화도중 노래방얘기가나왔는데
제가 장난으로
- 나지금동생이랑 노래방갈거야
(남자친구가 어제 회식하고 노래방간걸 말 안해서 장난식으로) 말했더니
-보도부를거야?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저 단어를 잘 몰라서 그게뭐야?이랬더니
도우미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게그렇게 쉽게나오는 말이냐고했더니
남자들끼리는.보통 그냥 그렇게 장난식으로 얘기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어려서 순진해서모르는거라고하는데 참고로 저는 23살이고 남자친구는 28입니다
남자분들이나 언니분들이 보시기에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요?ㅠㅠ
전화를 끊고도 기분이 찜찜해서 이렇게 글까지 남깁니다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