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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직전에 살아난 개

미미쨩 |2014.07.06 00:59
조회 179,247 |추천 1,192

 쓰레기통에 버려져있던 이 강아지는

뼈 밖에없는 아사 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수의사들에게 보호되어 패트릭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패트릭이 보호되었을 때의 체중은 8㎏
체온도 측정 할 수 없을만큼 몸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었다.

 

 

 

 이 시점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은 보통 0%

 

 

 

 식사를 할 수 없을만큼 약해져 있었다고한다.

 

 

 

 그러나 주위의 수의사들의 열심히 노력했고,

 

 

 

 무엇보다 패트릭의 살고 싶다는 의지가 커서
점차 건강해졌다

 

 

 

 

 

 

 

 

 

 

 

 

 

 

 

 

 

 

 

 

 

 

 

 

 

 

 

 

 

 

 

 

 

 

 

 

 

 

 

 다른 건강한 강아지처럼 좋아진 패트릭

 

 

 

 

추천수1,192
반대수7
베플|2014.07.06 12:33
진짜 감동이다...와진짜 생명이란게 소중하고 수의사들 대단함 멋있다ㅜ
베플|2014.07.06 09:57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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