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년도 겨울에 레이봤었음 아마 2월달로 기억함근데 내 기억력이 별로라 날짜정확하지않을수도
무튼 그때 군인남친외박이여서 남친보러 일산갓엇음돌아다니다가 놀부보쌈먹으러 건물안에 들어가서 엘베기다리고있는데옆엘베앞에 남자 3명이 서는거.. 근데 그 중 한명이 좀 잘생겨서 쳐다보게됐음그때 레이한테 한참 관심있을때라 폰배경화면이 레이엿었음그 잘생긴사람보고 1초간 와 레이랑 닮았네 뭐지 그러고있었음근데 갑자기 그 잘생긴 남정네가 옆에 같이온 2명의 남정네에게 뭐라고하는거임보니까 그 층마다 뭐있는지 붙여놓은거있잖아 그거뭐지 이름모르겠지만 그거잘생긴 남정네가 그거보더니 4층인가 한의원가리키면서 여기가여?일케 약간 좀 어눌하게 2명의 남정네에게 묻는거엿음 그거듣고 확신햇음 목소리도 어투도 딱 레이여서싸인받을까하다가 그 옆에 두사람이 무서워서 걍 남친이랑 엘베타고 갈길갔음
결론 레이는 실물이랑 사진이랑 존똑, 그리고 키가 좀...작아ㅜㅜ 남친이 185고 내가 그때힐신어서 그런진 몰라도 생각보다 작네 정도.. 그리고 순하게 생겼음. 얼굴도 균형있게 바르게 생김.다만 관심있는사람아니면 잘모르겠더라ㅜㅜ 레이인지.. 남친도 그냥 잘생긴 일반인인줄 알았대
그 남친이랑은 헤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