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갑자기 생각남

ㅋㅋㅋㅋ저번에 표지훈이 나으 꿈에 소환되심☆★

좀ㅋㅋ 조금 오래전 일이라 잘 기억 안나는데 임펙트 있는 부분은 정확히 기억남!!!!!ㅋㅋㅋ 그때만 생각하면 내가 너무 병신같고ㅋㅋㅋㅋ 복에 겨운 나년이 왜 우리 지훈이 손을 내쳤는짘ㅋㅋㅋㅋㅋ 나가 뒤져랔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꿈에서 왜그런지 기억 안나는데(이 꿈 꾸고 다음날에는 정확히 기억나서 지나다니는 친구들 한명 한명 붙잡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탈탈 털어줌ㅋ)표지훈이랑 나랑 손잡고 같이 빛이 되어줘를 부름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배려심 넘치는 지훈이가 나의 목소리 톤에 맞춰주기 위해 좀 키를 높게 잡음ㅋㅋㅋ 표지훈 랩부분 낮엔 태양이 되어 날 따사롭게 해 주며 거기부터 부르기 시작함ㅇㅇ 조카 흥겹게 부름 근데 꿈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손을 잡았다느니 내 사랑이 꿈에 나왔다느니 자각이 안됨ㅇㅇ 걍 평소에 항상 볼수있는 내 친구들 같음ㅇㅇ 그래서 내가 븅신같다는거임ㅋㅋㅋㅋ 표지훈 랩 하고 뒤에 우리 지아코랑 경이 랩이 있지않음?ㅋㅋ 그 부분을 부를라는데 갑자기 지훈이랑 나랑 동시에 막힌거임ㅇ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 여기가 임펙트임(나만 빡침주의) 내가 우리 지아코와 경이 랩 가사가 생각이 안난다고 어? 시발 어? 우리 표지후니 손을 어? 내치고? 어? 조카 과감했다 나레기ㅜㅜㅜㅠㅠㅜㅜㅜ슈부아류ㅠㅜㅠㅜㅠ내치고서ㅠㅠ 어?ㅋㅋㅠㅠㅠㅠ게다가 내치고 등돌렸어 슈발ㅋ큐ㅠㅠㅠ 내치고 그 랩 생각하겠다고 처음부터 혼!!!자!!!! 다시 흥얼거림ㅋㅋㅋ 처음부터 부르다가 아빠가 부르길래 표지훈 냅두고 빨빨 거리면서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이후로 우리 지후니는 내 꿈에 머리카락 조차비ㅊㅜㅈ아노아ㄷ.ㅡ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