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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간이 지나도 똑같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우리 첫 날보다 지금 많이 마음의 상처도 죽은 거잖아. 그래서 변백현도 데뷔 한 첫 날보다 지금 많이 달라지고, 초심 잃은 것도 없지 않아 있겠지.
연습생 7개월에 데뷔 2년차에 큰 인기 얻고, 그렇게 좋아하던 태연이랑 같은 소속사인데 어떻게 사람 마음이 여전하겠어..
좋아한만큼 미운건 사실이야. 둘을 응원해주긴 하는데 아직도 우리가 그저 뒤에서 열폭하는 걸로 보는 대중들 시선 때문에서라도 진심으로 축하는 못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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