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내와 두살 터울인 두 아이를 미국으로 유학 보낸 건 8년 전이다. 큰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 둘째가 7살 때 일이다. “국제화 시대에 영어는 필수, 이왕 배우는 거 본토에서 배우게 하자. 경쟁적인 사교육에 애들을 시달리게 하지 말고 인간적인 교육을 시키자.” 남들과 똑같은 이유에서였다. 이제 와 생각해보니 “어렸을 때부터 넓은 세상에서 키워야 안목이 넓어지지 않겠냐”며 아내가 더 적극적이었다.
가족이 떨어져 살아야 한다는 게 영 마뜩잖았지만 아내는 강경했다.
유학비를 걱정해야 할 처지도 아니고, 사실 아이들 교육은 아내에게만 맡겨왔던 터라 하자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 대신 “큰애가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만”이란 단서를 달아, 아내의 친척들이 있는 미국으로 가족들을 보냈다.
(기러기가족 실패 사례 )
------------------
이런 실체없는 허세 나 부리고 외국에 호구처럼 돈 가져다 바치고
지 가족 관리하나 제대로 못한 호구 저능아들이
왜 동정받으려하는거지 ?
교육? 그래서 유학갔다오면 노벨상 뽑아낼정도의 인재가 되서 돌아오냐?
더 망가져서 돌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난 지나가다 죽은 바퀴벌레가 더 불쌍할지언정
호구저능아들 자살하고 죽는거 그냥 자업자득이란 생각이 든다.
오히려 니들이 한 찌질한 짓 남들한테 알리지 말고 곱게 혼자 열폭해라 .
추하다
p.s 참고로 서울-지방간 직장때문에 부득이한 국내 기러기 가족 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해외로 기어나가는 것들 말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