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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황 파악 덜됐어?
커다란 눈이 미묘하게 비틀린다.
-다리벌려 신발년아

2."민석이 정말 아빠 아들이에요?"
"응"
"정말? 그럼 민석이 일곱살 맞아요?"

3.
"멍청아 빨리 죽여"
사랑하는 사람이 결국 자신을 죽이려 하는 것/
"난 널 사랑하지 않았어""...""널 좋아하지도 않았어"

4.
"시우민, 어항에 금붕어가 세 마리야."
손에 든걸 떨어뜨릴 뻔 할 정도로 놀랐다. 맨션에 울리는 타인의 목소리에, 그것이 루한의 목소리라는것에 놀랐다. 그리고 루한의 목소리에 가득한 친근함과, 그가 말한 낯선 이름에 또 한 번 놀랐다. 뭐라고?
"여기 금붕어가 세 마리 있다고."

5.
"자기야"
내 시야 정면으로 연기를 뱉으며 그가 말을 꺼냈다.
"아, 내 입으로 말하기 기분 조카게 드러운데 자기한텐 말해 줄게."
"....""내가 이렇게 생겼어도""....""깔면 깔았지, 깔리진 않아."

다 루민임루민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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