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어중간 외모도 어중간하면 그냥 차라리 각본쓰듯이 연기하듯이 이미지메이킹? 해서 오디션 봐 차라리
내 친구 실력 그냥 그렇고 얼굴은 좀 이쁘다 정도이고
비율도 별로고 머리도 안작고 그랬는데
애가 어떻게 행동하고 이럴때 어떻게 반응하고 대답해야 사람들이 자기를 이쁘게 보고 좋아해주는지 아는 애였음
나보고 직접 말함. 이렇게흐면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지 걍 바로바로 계산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오디션때도 얘 몸 어디 아픈척했음 근데 아픈거 참고 춤 끝까지 추고 준비한거 보여준척
꾀래도 부려서 어떻게든 붙어봐
하고싶은건데 간절한건데 수단과방법을 가리지 않고 후회안되고 한번쯤은 도달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