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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바라던 엓꿈 꿨는데 울었어

꿈이 엑소 기자회견장이였음

엑소-위아원! 안녕하세요 엑소입니다!

수호-오늘은 저희 엑소가 데뷔한지 16년째 되는 날입니다!
19살때 데뷔했던 막내 세훈이가 이제는 35살이 되었네요

(뭐가 더 있었는데 기억이...)


쨌든

저희 엑소는 오늘 기자회견을 마지막으로 각자의 길을 걸어가려고 합니다.


준면이가 딱 이렇게 말하고 엑소멤버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마지막으로 준면이가

"이상으로 엑소였습니다. 위아원! 엑소 사랑하자"

라고 하는 꿈꿨어.... ㅆㅂ 아직도 생각하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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