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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금까지 잠깐 잤는데 엑몽을 꿨거든?

종인이랑 우리집 부엌에서 초콜릿 만들고있었는데 내가 하트모양만들어서 종인이보고 잘만들었지~이러고 흔들다가 바닥에 떨어뜨려서 깨지니까 종인이가 에이!!~아 해봐~ 하고 하트모양 다시 만들어서 입에 넣어주고 다시 웃고그랬는데 방금깼어..후다닥 부엌에가보니까 아까 먹고버린 칙촉껍질이랑 물컵만 흩어져있어.
지금 침대에서 닭똥같은 눈물흘리는중
슬프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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