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많은 애들 읽지마라
걍 악몽이었는데 지금도 생생히 기억남...
앞뒤 안보고 비상구 계단에 불났는데 어쩌다보니 우리집에 옮겨붙어서 막 경비실로 뛰어갔음 가족이랑. 밤이었어
근데 그 우리집이 낮은층이라 집에 불켜놓으면 밖에서도 안이 좀 보임. 근데 꿈이라 그런건지 더 자세히 보였음.
뭐였냐면..ㅠㅠ 아 항상 말할때마다 소름돋음
거실 베란다 창문으로 구두신은 여자다리랑 다른 사람 다리 매달려 있는게 보였어...후... 쉽게 말하자면 우리집 거실에서 목매담. 누군지도 몰라. 나 그게 중딩때 꾼 꿈인데 아직도 기억나... 진짜 그당시 너무 충격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