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 멋있어서 번호 물어봤는데 농아였고 내가 너무 좋아해서 따라다니고 고백할때마다 차인다는
그 도서관 따라갔는데 오빠가 내 음악노트에
그만쳐다보라고 딸기케익사주겠다고 거꾸로 끈 글도 찍어서 올리고 그랬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연락하지말자해서 막 힘들다고 했었는데..ㅠㅠ
나 그때 음주판했는데 댓글에 다들 술먹고 찾아가지말라고 해줬는데 택시타고 찾아갔었어ㅋㅋㅋㅋ
쨋든 지금은 난 아직도 짝사랑 진행형이고 오빠는 예전처럼 따듯하게 나 안대해주고 걍 쌩 무시......
힘들닷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