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이랑 비슷한 상황이야
상황)
너희는 지금 왕이 미치도록 되고싶은 상태야. 현재 왕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정치를 별로 못해 하지만 백성의 민심은 잘 헤아려.
너희가 왕이였어야 했지만 너희는 아버지께 선택받지 못했어. 왕이 되고 싶은 이유는 권력이나 명예 이런게 아니라 그냥 되고싶어. 원래의 자신의 자리를 빼앗긴 기분이 들 수도 있고
그 왕의 자리를 가지려면 수백명의 신하들이 죽어야하고
조카들과 배는 다르지만 형제도 죽어야해
그리고 그렇게 할시에 확실하게 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어 그럼 너희는 어떡할거야?
추천 1. 실행한다.
반대 2. 아무리 원한다고 한들 살생을 하면서까지 실행하지는 않는다.
난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