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가요계의 대표 베이글녀인 전효성
솔로앨범에 이어 고양이는있다로
연기 도전했는데 시크릿일 때 귀엽기만 한 얼굴과는 달리
드라마에서 비주얼이 배우급이라 놀랬음
잡지사 기자 역할답게 스타일리시한 에이치커넥트 자켓입고
세련된 패션보여주는데 진짜 이쁘긴 이쁘더라
뭔가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커리어우먼 같은게
연기하더니 확실히 세련되고 예뻐진듯
자켓입어도 확실히 살아나는 볼륨감 ㄷㄷ
볼륨몸매에 배우 같은 얼굴까지bb
어마어마하게 이뻐진 전효성 흥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