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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싶어서 퍼 줘놓고

왜 난 안 주냐고 징징 좀 그만대

기분 드러우면 깨끗이 넌 안 줘? 그럼 나도 간다

하고 끝내

니가 무슨 애가 원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넘치게 뒷바라지 다 하고 아들 놈 말 안 들어서 통곡하는 한국 어머니라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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