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4일에
경기도 화성에서
방글라데시 노동자가 여고생을 폭행하고 목졸라 살해한 사건.
처음에 기사가 나갈때는 피해 여성이 20대 여성이라 했고 둘 사이가 연인 사이였다고 보도되었고, 연인 사이의 다툼이 우발적인 살인으로 이어진것 같다고 경찰은 추측했다.
그러나 사고 기사가 나가고 일주일 뒤
뉴데일리에서 취재한 결과, 피해 여성이 20대 아니라 17세의 여고생이라는게 밝혀졌고, 피의자와 연인 사이가 아니라 살해당하기 직전에 처음 만난 사이라는게 밝혀졌으며 피의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가 먼저
원조교제하자고 했고 제 발로 따라왔다'는 억지주장만 늘어놓았다. 이에 일부에서 뉴데일리 기사는 믿을 수 없다고 말하며 무죄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