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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관크;;; 자세한 후기

ㅇㅇ |2014.07.07 18:39
조회 23,596 |추천 59
   출처 http://blog.naver.com/ikebeke3981/220052835171 1. 한 쪽의 후기   

 

  7월 4일 뮤지컬을 보러간 태연과 티파니.그 날 티파니가 관크했다고 후기가 올라옴.그 후기가 트윗/카스/네판/여시등기타 커뮤니티로 퍼지는 과정에말이 붙고 살이 붙어 왜곡되고 부풀려짐.         2. 같은 공연, 같은 씬, 같은 상황그러나 다른 반응.  

 

  티파니 악의적 후기가 처음 돌았던 연뮤갤에서 퍼온또다른 날 같은 뮤지컬, 같은 씬 이야기. 남주가 '여주 좀 잡아달라고' 하는 과정에서티파니는 '잡아잡아'를 말했고(소리친거 아님. 주변에만 들릴정도였다고 함.)모 관객은 진짜 여주를 잡아버려서객석은 물론 배우들까지 현실 웃음 터짐.  근데 일반 관객이 한 행동은 웃고 넘기는 해프닝티파니의 행동은 민폐갑 관크가 되버림.  뮤덕들에 말에 따르면저 장면이 매우 진지한 신이라는데.. 그렇게따지면 도망가는 여주 진짜 붙잡아서관객들이며 배우들이며 웃음 터지게 만든저 일반인 관객의 행동은 어떻게 설명할건데? 같은 연뮤갤인데왜 다들 웃고 있는거지? 심지어잡아도 되는 극의 흐름???   어? 왜 말이 다르지???  그냥 소름끼치는 이중적인 모습.     후기의 원출처 연뮤갤은원래부터 관크에 예민한 곳이라고 한다.그래서 몇 번 다른 뮤지컬 배우나 연예인,심지어 아이돌 모 그룹의 멤버의관크를 욕했던 경우는 있지만이정도로 집요하게 몰아가진 않았다.  같은 상황, 일반인 관객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우며연예인 관객은 죽일년 만드는 그 이중적인 모습그리고 거기로부터 시작된 후기가말도 안되게 부풀려지고 뻥튀기가 돼버렸다.      3. 같은 공연을 보고 온 다른 사람들의 후기  

 

 

 

 

  같은 날 같은 공연을 봤다던 익명의 후기들. (반대수;;)티파니가 잡으라고 한건 맞지만소리지르고 환호한건 아니었고방해될정도는 아니었다고 함.     익명이라서 못 믿겠다구요?     보다못한 한 관객이상황이 꽤 악의적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며사진까지 첨부 , 해명글을 남김.  

 

  또 다른 분의 후기. http://isthisheaven.blog.me/220050627914 그 날 공연을 관람한 어떤 블로거의 글.이 분은 소녀시대 팬도 아닌것 같고오히려 문화 공연 뮤지컬을 즐기시는소위 말하는 뮤덕.  하지만 그 분의 후기글을 보면티파니의 관크에 대해불쾌했다는 등 시끄러웠다는등뭐 그런 언급은 없다. 오히려 티파니 예쁘다 정도로만 짧게 말하고 끝났다.  일이 커지면서 티파니 관크에 대해 묻는 댓글들이 많자​​

 

​저렇게 긴 장문의 해명글을 남기셨다.​​​​+모바일 배려 140707 추가작성 <아니요.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제가 뮤지컬 공연에 집중해서몰랐을 수도 있었겠지만,그래도 만약 공연 중간에 누군가 큰 소리를 냈다면,저도 관객 입장으로서 불쾌했었겠죠.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커튼콜에서 환호를 하셨다면,오히려 무대 위 배우들에게 큰 힘이 되겠죠. 오히려 인터미션 시간에가만히 앉아계신 티파니 양이 불편했었을겁니다주변 관객들이 티파니양을 둘러싸고 수군거리고,몇몇 외국인 관객들 및 일반 관객들은허락없이 디카 및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으며저도 죄송합니다,사이드 좌석에서 대놓고 일어나서,티파니양을 정면으로 쳐다봤습니다.신기해서 그랬습니다. 용서하십시오.오히려 휴식시간 15~20분 동안,편하게 쉬지도 못하고 불편을 겪은 건소녀시대 티파니양이었을 것입니다. 어떤 기자분이 이상한 기사를 썼다고 합니다.제 블로그에도 몇몇 문의가 들어왔었습니다.티파니가 '잡아!'라고 소리쳤다는게 사실인가요?똑같은 뉘앙스에 질문이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팬이든,그저 소녀시대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그런 기사들은 가십거리가 되기 쉽습니다.그런 기사를 아무렇지 않게 쓴 그 기자의 성품은참으로 의심해 볼만하겠습니다.일단 주목받고 싶은 성향이 강한 사람이겠군요.아무런 증거도 없는루머글을 기사화 하셨으니 말이죠.제 좌석이 멀리 떨어진건 맞았습니다만티파니 양이 가까이 보이는 자리가 맞았습니다. 그 기자는 자기 이름을 걸고 안티 기사를 써서독자들을 등 돌리게 만드는재주가 뛰어난 모양입니다.나중을 생각하셨어야죠.그리고 티파니도 인기 많은 걸그룹이기도 하지만20대 여자 사람이잖아요.루머에 상처받을꺼란 말이죠.신경 안 쓰려고 할 뿐, 이상한 소문으로,순수하게 뮤지컬을 본 관객들까지엉터리로 만드는 그 기자가 참 못났습니다.생각을 하고 타자를 두드리면 좋겠군요.그럼 오해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정작 다녀왔던 분들은 별다른 반응 없이..오히려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자...그 정도였나? 하는 반응인데 갔다오지도 않은것들이뮤지컬 에티켓 운운하며 일을 키우고 있음.       

 

 윤아 후기도 퍼옴.그런데 윤아 일도마치 윤아가 시끄럽게예쁘다!!!! 소리친것처럼 과장되서 퍼지고 있음.      4. 허위사실 기사   

 

  기사가 떴음.밑줄 친 부분을 보면 '티파니는 1막부터 엔딩까지 관객들의 집중을 흐트러트리며 공연 내내 큰소리로 환호했다''윤아도 다른 공연을 응우너차 관람하면서 '와 예쁘다'고 소리를 지르는 등 관객들의 불만을 샀다'  라며 허위사실을 씨부리기 시작함.   눈 깜짝할 사이에티파니는 공연 내내 큰 환호를 보낸 무개념으로윤아는 예쁘다고 소리쳤던 민폐관객으로사실이 왜곡돼버렸다.​​​​이건 진짜 튀겨도 너무 튀겼다;; 뻥뻥 튀기시네 아주..    그것도 기자라는 분께서.       5.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은티파니나 윤아가 하나도 잘못한게 없는데 까이고 있음;;ㄷㄷ이런 말이 아니다. 티파니, 윤아가 작게나마 관크를 줬다면 당하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고둘은 충분히 반성해야 하지만너무나 악의적이고 과장되어 온갖 사이트에서 욕을 먹고 있다는 거임  티파니가 관람 중에 잡아 잡아 라고 했던것은사실이 맞지만소리를 지르거나 큰소리로 외친건 아니다.  심지어 다른 회차 같은 씬에서진짜로 여주를 붙잡았던 일반인 관객은재미있는 해프닝을 남긴 멋진 횽아로 불리며연뮤갤에서 이슈가 됐음.  연뮤갤 뮤덕들 왈그 부분이 정말 진지하고 중요한 장면이라면그 부분에서 잡으라고 말했던 티파니나진짜로 여주를 잡았던 그 관객이나민폐끼친건 똑같은거 아닌가?  근데 한쪽은 민폐갑, 한쪽은 해프닝?  ----------------------------------------------- 작게나마 관크 당하신 분들에겐 죄송하기 그지없어요. 하지만 그런 분들이 썼다기엔 무슨 고함을 지르고 난리를 친 것마냥 악의적인 후기 투성이입니다.
도를 지나친 쉴드는 자제하려고 하지만 너무 과장되어 널리 퍼지고 있네요 많이들 읽어주세요ㅠㅠ
추천수59
반대수51
베플ㅇㅇ|2014.07.07 21:01
과장이든 대부분이 분위기가 좋았든 공연관람에 피해본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다는것 자체가 개념리스지;;;막말로 뮤지컬이 한두푼도 아니고 난 공연에 집중하고 싶은데 걔가 뭔말을 통해 분위기가 좋았대도 난 별로; 아무리 반응이 좋고 어쩌고해도 누군가한텐 피해일수 있으니 입닥치고 조용히 보는게 맞는거임
베플ㅋㅋㅋ|2014.07.07 19:28
딱 봐도 견적나오네 ㅋㅋㅋ 저 갤에 모 남돌빠들 거의 다 잖여? 그 남돌빠 멤버가 뮤지컬에 출현도 하고 하니 갔는데 소시가 딱있었고 갤에 가서 크게 뻥튀겨서 욕 먹으라고 후기 쓴거지 뭐 ㅋㅋㅋ
베플ㅇㅇ|2014.07.07 20:49
아니 그때 주위에 있던 관객들 다 분위기 좋았다 그러고 가까이에 있던 사람들중엔 티파니가 뭔 말을 했냐고? 자긴 듣지도 못했다고 그러던데 뭔 소리를 지르니 외치니. 날조쩌네. 티파니가 작게 소곤거린 부분도 저때 규현이 관객 여러분 저 여인 좀 잡아주세요. 그래서 혼잣말처럼 한거라는데 그게 가까운 주변엔 살짝 들린거고 그걸 들은 관객들도 심지어 슈주팬까지 웃었다는데 무슨 관크? 주변 사람들이 관크가 아니라는데 가지도 않은 악플러들이 관크를 주장하다니... 너무 웃긴다. 그리고 티파니가 작게 소곤거린건 관크고 저기 나온것처럼 일반 관객이 그런건 저 루머를 퍼뜨린 저 곳에서는 관크가 아니라 엄청 웃긴 관람인거네? ㅋㅋㅋ 저게 뭐야?ㅋㅋㅋ 진짜 병신들 같다 ㅋㅋㅋ 안한걸 했다고 조작하고 같은 상황에서도 심지어 티파니는 진짜 가까운 주변만 그런거고 저 일반관객은 꽤 많은 사람들이 빵터져서 웃은건데 하난 민폐고 하난 즐거운거고. 정말 딱봐도 저들 수준이 보인다. 어휴. 암것도 아니구만 소시 정말 불쌍.
찬반ㅋㅋㅋ|2014.07.07 22:08 전체보기
안티들 보거라 그 뮤지컬은 고객 참여가 자유롭댄다. 다른 후기 보면 같은 상황에서 일반인이 배우 손도 잡았댄다. 서로 웃고 좋았댄다. 티파니가 그래 싫으냐?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하는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공연관계자 말 (( 한편, 공연 홍보사 측은 “‘싱잉인더레인’의 경우 즐겁고 유쾌한 극이기 때문에 관객들의 참여가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라며 “당시 티파니의 행동이 유별난 건 아니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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