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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파지마 블로그 만큼 유입 잘 되는데가 거긴데

질문 아무리 세게 해도 결국 어떻게든 들어오게 되어 있음. 어짜피 우리끼리 모여서 만들 수 있는 음지 공간은 없어 걍 다 뿔뿔히 흩어져야 돼. 양지고 음지고 이번 기회로 조카게 구분 잘 하게 되서 고맙다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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