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버님뻘 아저씨 상사와는 상극

바나킥 |2014.07.07 22:32
조회 126 |추천 1
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입니다.
같은 고민이신 분이 있다면 같이 넋두리합시다...
어릴때부터 아버지와 사이기 좋지 않아서 그럴까요...
회사에서도 아버님뻘 삼촌뻘 아저씨뻘되는 분들이
많니 계신데...정말 짜증나고 싫네요..
왜 여자들을 은근히 무시하고 놀리는 기분이 들죠?
그....여자라고 잘 대해주는 척 하면서...
저의 기분이나 의견을 표출하면 싫어하시고...
그냥 여자는 웃으면서 잘 들어주고 기분 마쳐주는 그런
보조로 생각하시는 것 같고....
정말 제일 화가 나고 못참는 건....
젊은 분들은 안그러시는데.. 아저씨 되면...
자꾸 능글맞게 가까이 오시거나 말자꾸 붙이시고
정말 대꾸하기 귀찮고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람 좋은 척 하시면서 ... 그 이중성 역겹습니다....
술먹었단 핑계로 자꾸 여자직원 찾으시고...
정말 싫어서 되도록 단답식으로 거리두는데도
눈치가 없으신건지 제가 수줍어한다고 착각을 하시는건지
오늘은 메모적으면서 눈내려깔로 듣고 있는데
책상밑으로 누우시면서 눈 마주치실려고 하기 까지
정말 짜증나서 박차고 나오고 싶었 아니 욕나왔는데 참았..
아......... 그렇죠 관둬야 되는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