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 잘만나서 허세부리는 인간들 꼴사납다.

파더 |2014.07.08 07:59
조회 430 |추천 5
여기 판이나 페이스북 가끔 보면 돈많은 부모 만나서 그 돈으로 사업(주로 온라인 의류쇼핑몰이나 술집&음식점)하거나 가게차리고 부모님 재산으로 편하게 일하며 인생 자체를 즐긴다기보단 아예 그냥 고생한번 안하고 해외여행다니고 외제차 끌고다니며 본인이 마치 중동의 석유갑부 자녀인 양 꿀빠는 사람들이 많은데...
까놓고 말하면 그건 당신의 능력이 아니라 당신 "부모님" 의 능력이지 않습니까?정작 본인은 학교다닐때부터 공부나 미래에 대한 자기개발 준비는 커녕 아무 생각없이 술이나 마시고 담배나 피우며 이성과 문란하게 놀기만 했으면서(그런애들 보면 대부분 다 몸에 타투하고 문신하고 여자남자 할거없이 흡연자더군요. sns에 올라오는 사진도 거의 클럽에서 놀고있는 사진 아니면 카페에서 찍은사진,아무런 의미 없는 음식사진 등등)  본인 능력인 것처럼 남을 속이면 양심의 가책이 안느껴지십니까?그걸 마치 본인이 밑바닥에서부터 준비하고 일궈온 것처럼 거짓 포장하며 허세부리지 맙시다.
추천수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