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극복해야 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내 마음 밭에 예수님의 좋은 씨가 자라기까지는
길가 밭과 같은 나의 마음,돌 밭과 같은 나의 마음,가시떨기 같은 나의 마음을 갈아엎고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인내로서 결실한다고 합니다.30배,60배,100배 ((마13:3~9)
천국은 그런 것입니다.
죄와 사망에서 생명이신 하나님께로 옮겨지는 것이 좁고 협착한 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쉽고 평안한 길이 천국가는 길이라 여기지만
예수님은 누구든지 나를 좇으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 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가 가야할 목적이 크고 높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약1:18)
막연히 사람들의 본이 되고 착한 행실을 사람들에게 비춰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라면 세상 사람이 누리는 것보다 더 행복하게 더 잘 살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주일날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헌금하고 봉헌하면 주어진 의무에 충실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살 동안에는 사람들의 욕을 먹지 않고 의를 행하며 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시고 하나님도 오신다니 정말 그런 일이 있을까요?
하나님은 점도 없고 흠도 없으신 분인데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여 볼 수 있을까요?
정말 두렵고 떨리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천국이 임하시니 두렵습니다.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음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계21:3)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은 꿈을 주시는 분이요 그 꿈을 이루어주시는 분으로 알고 믿었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주시는 분으로, 희망을 이루어 주시는 분으로 알고 믿어 왔는데 말입니다.
시편15편에는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이오니이까하고
마19:16~에는 예수님과 부자청년과의 대화를 들은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물으니
예수님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하셨습니다.
마7장에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간다고 하셨습니다.
여기까지가 우리가 아는 하나님께 대한 신앙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풀리지 않는 의문을 접어두고 믿고 싶은 하나님만을 믿어 왔습니다.
이 모든 것을 그 날이나, 주의 날이나,주의 강림하실 때나, 천국 혼인잔치, 천국비유, 추수 때, 세상 끝, 종말, 요한 계시록, 새 하늘 새 땅등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약속만이 그 해답을 가져올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미지의 세계를 가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찾고 두드려야할 천국 길이며,
기쁨으로 가야할 신앙인의 크고 높은 소망이 있는 곳이며 약속하신 천국과 영생에 이르는 것입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1:23)
인자가 다시 올때에 세상에 믿음 가진자를 보겠느냐 하심도
노아 때와 같고 롯 때와 같고 모세 때와 같고 예수 초림 때와 같으니 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날이 이르기전에는 누구도 알 수 없고 그 날이 이르러도 다 이루기까지 깨닫지 못할것이라 하셨으니 말씀대로 이루어 질 일입니다.
신천지는 계21장에 나오는 성경대로 이 땅에 나타난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새 장막입니다.
성경에 약속된 지명이요 성경에 약속된 성전의 이름임에도 두려워하고 마음에서 문을 닫고 멀리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말에 그리된 것이며 언론 방송 인터넷을 동원하여 대적시 해 왔습니다.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고 그저 주여 주여한 결과입니다.
신천지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극복해야 할 하나님의 약속이며 그의 나라입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에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3:13)
요12:48에 예수님은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하셨습니다. 심판에 대하여도 우리가 믿어온 막연한 심판과 예수님의 심판은 판이하게 다릅니다.
육에 속한 자는 육신의 일을 심판하는 것으로 알고 하늘에 속한 자는 예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 것을 믿는 믿음과 믿지 않는 불신이 바로 심판인 것을 알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추수 때에 나는 추수되어 천국 곳간에 들어 갔는가 제 밭에 버려둠을 당한 것인가 하는 것이 성경대로 나타난 심판입니다(마13:39~41,마24:40~41)
신천지는 사람들의 말만 믿고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극복하고 기쁨으로 맞이해야 할 하나님의 약속이며 그의 나라입니다.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깁니다.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두려워 하는 자들은 거룩한 성에 들어가지 못합니다.(계21:8)
주의 약속하신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말씀대로 믿는 믿음을 다 소유하여 약속된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계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