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각에서 만들어진 사건
엑소는 마마무대가 끝나고 비방용으로
오로지 그곳에 와준 관객들만을 위한
히스토리 무대를 하게 되었다ㅋㅋㅋㅋㅋ
그러나
방긋방긋잘웃고 팬써비스 확실하던 그 날
잘나가다 뜬금없는 리더의 돌발행동이 시작되었다.

상의탈의시전

점점내려가더니

완전탈의

+참고로
그 날의 체감온도는 영하20도에 가까운 강추위였음


뜬금없는 리더형의 탈의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방긋

방그읏

빵터짐

(세훈이와 종인이의 오프더레코드 탄생ㅋㅋ)
그리고 이 사건을 더욱더 유명하게 만든
도라에몽이라고 불리는 전설적인 팬의
절규에 가까운 고나리에 준배는
'모든 기쁨이 슬픔이 여기에' 를 부르는 ㅂㅎ이 뒤에서
주섬주섬 옷을 입었다.....
아무도 그가 왜 옷을 벗었는지 모른채
시간이 흘렀고ㅋㅋㅋ
너무나 궁금하던 한 팬이 싸인회에 가서 물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멤버들과의 내기라 생각하던 수니들에게 멘붕선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더는 왜그랬던걸까ㅋㅋㅋㅋㅋ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