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1.kr/articles/1761247
'괜찮아, 사랑이야' 한 관계자는 뉴스1에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배우들끼리 관계도 좋다. 조인성, 공효진의 호흡이 잘 맞는 것은 물론 조인성과 이광수는 이전부터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지 않나. 또 조인성이 처음 드라마에 출연하는 디오를 끔찍하게 챙기고 있다. 모든 게 맞아 떨어져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상의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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