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적이 친구들이랑 거의 비슷하거든
근데 항상 억울하면서도 그냥 이게 이치에 맞는건가 생각이든다
쉽게말해서 예를들자면 내일 만약 국어시험을 본다쳐
난 9시간 공부하고 내친구들은 4시간 정도 공부한다고 가정하면
내가더 공부많이 했으니 성적도 더좋아야하는데
친구들이랑 항상 비슷해
내성적은 중상위권이고ㅇㅇ
난 정말 공부한만큼 안나오는 스타일 이랄까
시험때 긴장별로 안하고 트라우마같은것도 없어
근데 억울해 미치겠다 내가 지금 내친구들한테 내공부양을 말해주면 놀랄거야.. 근데 왜성적이 자기들이랑 비슷하냐고...
왜이러지 진짜 나 오답노트 개념정리노트 문제집 학원 다해 솔직히 이건 억울해야 맞는거야 아니면 내 머리가 남들에 비해 낮아서 더 많이 노력해야하는 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