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쓴 트윗이 저거면 뭔가 나름 쓰고 싶은 말이 있었겠지.
원래 글쓸 때 꼭 필요한 단어만 튀어나오는 게 아니고
본의 아니게 오해 불러일으킬 말 쓸수도 있고
우리가 글짓기 도사들도 아니고
빵이 조금 ???한 표현을 썼다고 온갖 해석 갖다가 붙이는 것도 이상하지 않냐?
걍 지웠으면 그만이지 잡덕까지 설쳐대고 난리임.
(술먹고 썼다에 한표!!)
백만년만에 쓴 트윗이 저거면 뭔가 나름 쓰고 싶은 말이 있었겠지.
원래 글쓸 때 꼭 필요한 단어만 튀어나오는 게 아니고
본의 아니게 오해 불러일으킬 말 쓸수도 있고
우리가 글짓기 도사들도 아니고
빵이 조금 ???한 표현을 썼다고 온갖 해석 갖다가 붙이는 것도 이상하지 않냐?
걍 지웠으면 그만이지 잡덕까지 설쳐대고 난리임.
(술먹고 썼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