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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 교도소의 죄수

추억팔이女 |2014.07.09 00:03
조회 229,963 |추천 230

 

낮에 가정집에 강도 침입 죄없는 아기엄마 그자리에서 죽이고

놀라 우는 갓난아기까지 무참히 살해
죄질이 극히 안 좋으나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15년형 받음 (당시 17세)

그리고 올해 출소!!
출소하면 뭐할거냐는 말에 마음 약한 동생이 걱정되고

마음껏 연애해 보고 싶다고 천진난만하게 웃음지으며 대답

추천수230
반대수135
베플말이안나온다|2014.07.09 00:58
죄없는사람이랑 꽃도못펴본 아기까지 죽여놓고 쳐웃고싶나??ㅡㅡ 그래놓고 잘도 동생 걱정되시겠어요????? 동생이 왜 그렇게 된건지 몰라?? 너때문이잖아... 너같은걸 누나로 둬서 죄없는 동생이 아파하는거잖아.... 연애?? 사람죽여놓고 지는 잘살고싶다 이거지?? 한 가정의 행복과 소중한 생명을 빼앗고도 그런 생각과 말이 나오는 걸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살인자였다면 그사람이 받을 충격은 생각도 안해봤나.... 어쩌면 두번째 타겟이 연애상대일수도.... 어려서 종신형이나 사형 안받고 15년형?? 올해 출소하니까 기분 째지겠다?? 사필귀정..... 천벌이 기다리고있다.....아....저 인터뷰보니까 하늘이 무섭지도 않나보네..... 저런게 진짜 사이코패스ㄷㄷㄷ 절도나 민증위조 이런 죄면 출소하고나서 열심히 더 바르게 살라고 해줄수라도 있겠는데.....진짜 이건 정말 그러지 못하겠어요......
베플더러워|2014.07.09 01:05
무섭다 무서워.. 연애는 무슨.. 평생 모든 사람들이 더러운 쓰레기 보듯 피하고 끔찍한 살인마라고 손가락질 하는 세상에서 죽음보다도 더 한 고통받으면서 살길..
베플|2014.07.09 01:43
이야.. 그래놓고 연애하고.. 결혼도 해서 아이를 낳을 생각 인가??? .. 와.... 우리나라 사형 집행이 절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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