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부모가 자기 자식 사랑하고, 예뻐하고 잘생겨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못났다고 한 것도 아니고,
아니면 다른 남자 연예인들을 깎아내리면서 아들 찬양하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저 글 쓴 며느리는 뭐가 그렇게 심사가 뒤틀리는거며
저 글의 추천수는 뭔가요?
이런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둥, 복장이 터진다는 둥, 열불난다는 둥
결시친에서 가족 욕 써재끼는 건 진짜
'시'자 들어갔다고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는거라고 밖에 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