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같이사는친구를 말합니다
저는 평상시에 시끄럽고 이런데를 별로 좋아라하진않지만 가끔씩은 친구들이 클럽가자고 그래도 오랜만에 한번가볼까 하면서 종종 갈때도 있죠
근데 친구는 해도해도 너무좋아라합니다
친구들끼리모여있으면 거울만계속봅니다(화장고치느라....)
모여있는게 술자리면 더더욱심하구요
아얘 여자들끼리 술마시는것자체를 싫어하구요
클럽도 원정다니듯이 다녀요
여기에서 남자들이 자기한테 관심없는거같으면 다른데로...
그냥 흔히말해 우리친구들은 성형하나안하고 평범합니다 그렇다고 오크들도아니고 하지만 강남 이런데 이쁜애들 엄청많아요
근데 자기얼굴이 엄청이쁜지알고.....챙피할때가 한두번아니에요
저녁 8시에나가서 질질끌려다니다가 다음날 저녁 여섯시에 들어온적도 있어요 ㅠㅠ
그래요 가끔씩은 이해가가요 근데 이친구랑 같이 다녔던친구가 딴지역으로 간거에요
다른친구들은 다 애인이있으니까 안놀아요
전 애인도없고 같이살고 매일매일 놀자해요 술자리는 그럭저럭갈만한데 클럽 너무힘들고 끝나고 무조건 남자랑 놀아야하고 전 불편해서 진심 싫거든요
근데 제가만약에 놀자고했는데 안놀면 다음날 말도안해요....투베이스방인데 지혼자 방에서 밥시켜먹고...
제가 딴친구집으로 일부터 많이 놀러가요 집에선 놀지두않아요 말도없고 그친구는 그냥 무조건 술....
집에선 이야기도안하고 밥만먹을때만일어나고
근데 제가 제친구집에 가고 놀고이러면 넌 나랑은 안놀고 왜 그친구만만나서 노냐고..
이친구도 같이사는친구랑 다같이 친구에요
참나..
지랑은 힘들어서 못노는건데
근데 더 참을수없눈건
화장품을 사면 한번써볼께 이러면서 계속써요
페이스오일 오래쓰자나요 이번달에 세개나샀어요 오일을 크림발르듯이 써서..
글고 친구들끼리 술먹다가 내가 먼저가야하는상황이나 아니면 딴친구가 가야하는상황이면 이친구한테 돈을 미리주고가거든요?그거 자기가 가져요..가치있덩 친구가 돈내구 가거든요...이건 최근에 알았음
어떡해해야 답이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