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카톡으로 내가 너무 들이댓는지 누나가 부담스러워 했지 싫다고 톡내용을 보냇지
그 이후로 멀어지나 싶었는데
다시 가까워 지나싶었는데
저번에 송도 모터 페스티벌 에서 누나가 썸남이랑 간다고 해서
나도 모터 페스티벌가서 혹시나 누나를 볼수 있을까란 마음에 설레였는데
선톡을 하기엔 누나랑 썸남이랑 방해를 하지 않을까 하지 않았지..
핸드폰을 하다가.. 일체형 이라서 1시 44분에 핸드폰이 꺼졋고..
그로 5분뒤 누나가 나에게 선톡을 햇지..
하지만 나는 배터리가 다되서 집에와서 충전하면서 알았지..
누나가 선톡을 보낸지 3시간 30분이 지나서야 확인을 했고
누나 죄송해요. 핸드폰 배터리가 다되서 이제 확인했어요. 라고 보냇지만
월요일 날에 학원에서 만났지만 누나가 나를 보는 표정이 안좋게 보이더라
그런데 이제 시간도 얼마 안남았고 지금까지 여자 사겨본적도 없지만
학원 종강 날에 편지를 건네 줄까 생각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