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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청년 불교 성지에서 퇴장 당함

추억팔이女 |2014.07.09 23:15
조회 114,414 |추천 57

 

 인도의 부다가야 사원에서 찬송가를 부른

한국 청년들이 퇴장 조치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구원이 뭡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한국인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불당 사원 내부에서 기타를 치며

찬송가를 부르고 기독교식 기도를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에 따르면

 “인도에 거주 중인 지인이 직접 이 일을 겪고 영상과 글을 보냈다”며

 “영상은 지난 4일 오후 5시경 인도 부다가야에 위치한

대법당 마하보디사원에서 촬영됐다”고 설명했다

인도 부다가야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보리수나무 아래서

깨달음을 얻은 곳으로 불교 4대 성지 중 하나로 알려졌으며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돼 있는 장소다

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하나님만이 오직 구원”이라며

“이곳에 있는 사람들이 불쌍해서”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ㅡ_ㅡ;;

추천수57
반대수256
베플ave|2014.07.10 05:21
마더 테레사 수녀님은 인도 켈커타 빈민들을 돌보시면서 종교 강요를 하지 않으시고 빈민들이 죽을때 힌두교식화장을 원하면 그렇게 해주셨다. 설명하기 어렵지만..이것이 진정한 종교인거 같다.
베플진짜루|2014.07.10 03:10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건대 왜 기독교인들은 자꾸 종교를 강요하는거죠??????????? 천주교나 불교는 성모마리아를 믿어라 부처님을 믿어라 안믿으면 지옥간다 그런말 않하잖아요 길가는데도 붙잡고 않놓아주고 그런것때문에 더 교회가 싫어져요.
베플아이고의미...|2014.07.10 03:13
야 행여나 어디 무장단체 붙잡혀서 살려달라 그딴거 하지마라 너네들이 자초한일이니까. 국민들 세금 쓸데없는대다 쓰는거 아니라는거 너네도 잘 알고있지? 안그래도 이상한대로 많이 세는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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