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생각이 없는거같음
관객들이 뮤지컬 볼때 그 배우는 얼마동안 뮤지컬을 했고 스케줄은 얼마나 있으며 무대경험은 어느정도인지 다 알아보고 예매하는거 아니잖아
그사람들은 몇만원씩 주고 자기 여가생활을 즐기러가는건데 거기서 배우가 목소리는 작고 발음 다 새서 뭐라는지 모르겠고(특히 주인공이 이러면 ㄷㄷ) 이러면 누가 기분좋음? 단콘이나 이런건 팬들이나 우쭈쭈 해주지 뮤지컬같은건 다 객관적으로 평가되니까 첫번째로 하는 뮤지컬이든 천번째로 하는 뮤지컬이든 다 잘해야되는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