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레임에 부풀어 눈을 뜨는 아침

선물에 리본끈을 풀어보는 느낌

너를 알아가는 날이면 날마다

거리를 장식한 반짝이는 불빛

그중에 당연히 눈에 뜨는 별빛

내 품에 녹을듯이 넌 안겨와

혹시 내 잠결에 다가와 있진 않을까

하면 All night 밤새 All night
하얗게 지새워 맞이한 걸

Just like the christmas day 손꼽아 기다리던

Just like the christmas day 오 널 생각하면

그 때 그 시절 어린애처럼 마냥 들뜨곤 해

You're just like christmas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