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느정도는 남자들의 권리라고 생각해서..
막말로 국민의 의무인데, 남자가 거의 다 책임지잖아요?
거기에대해서 난 가산점이나 어느정도 혜택이 있어야한다봄.
거기에 맞춰서 여자도 군대다녀옴 혜택을 주고...
물론 군대 다녀온 남자들 여자들이 먼저 대우 해주고 말이야
군대부심? 내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2년을 날렸는데, 대우해야지
솔직히 내 동생이 군대간다니까, 남들 다가는건데도 억울해서 그런 생각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