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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꽃님이들~ 카이톡에서 놀러왔어~

요즘 공백기인데도 백현이는 뮤지컬에 엠씨까지 하느라 쉴 수도 없을텐데... 다른 여러 일들도 있었고... 백현이도 팬들도 넘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어떻게 응원해줄 수 있을까 하다가 글이라도 남기려고 왔어.
누군가의 팬이 된다는건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겪으면서 희로애락을 나누는 거라고 생각해. 기쁜 시기가 있으면 힘든 시기도 오고 자부심이 넘칠때가 있는가 하면 실망할 때도 있고. 이 시간을 통해서 백현이도 꽃님이들도 각자 더 성장해있지 않을까? 역경만큼 사람을 성숙하게 하는건 없더라.
엑소의 소중한 메인보컬이자 분위기 메이커 백현이를 그동안 아껴왔고 지금도 조용히 응원하고 있어. 꽃님이들 힘내!!!
추천수2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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