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최고의 찬사는 뭘까' 곰곰히 생각해봤다
그런데, 이건 고민할 거리고 아닌 것 같다
왜냐? 답은 정해져 있으니까!!!!
여자에게 최고의 찬사는 '동안이시네요' 가 정답이니까!!!!
여기 화가나도록 동안인 여자들이 있다
한 명의 여자도 아닌 여러명의 여자들!
"이건 특급 칭찬이야" 김희애!
청순, 단아함, 물광 피부의의 상징인 그녀는 올해로 47세!
................미....믿어지지 않아
청순함을 무기로 스크린을 누비던 그녀의 변신이 시작되는데




드라마 <밀회>로 섹시,도발의 아이콘으로 대변신
이 언니 치...치...치명적이다
"여성들의 워너비" 김성령
세련된 커리어우먼 같은 느낌이랄까
그녀도 김희애와 같은 47세........라고 한다................... 하.......
왜 때문에 20대 같아 보이는 거지?
매끈한 피부결? 흠잡을데 없는 몸매? 예쁜 얼굴?
...................그랬구나...... 그래서 어려 보이는 거였구나
모든게 완벽한 여자였구나............



"영원한 첫사랑, 천의 매력을 가진 그녀" 소피 마르소
"저는 자신있게 이 언니가 TOP of TOP 이라고 외칠 수 있습니다!!!!!!!!!!!!!!!!!!!!!!!"
청순 VS 섹시
누구는 청순한 타입을 좋아할 것이고, 또 다른 누구는 섹시한 타입을 좋아하기 마련
정작 고민되는건 청순한 것도 좋고 섹시한 것도 좋아하는 또 다른 누군가이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할 필요 없이 '소피 마르소'를 외쳐라! 라고 말해주고 싶다
'소피 마르소'는 그야말로 청순 + 섹시 니까!
<라붐> 속 순수하고 청순했던 소녀 '소피 마르소' 부터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속 섹시한 '소피 마르소' 까지 파헤쳐 보자!!


<라붐> 의 '소피 마르소'
이 당시 그녀의 나이는 14살 이었다고 한다
나이에 맞는 순수한 얼굴, 예쁜 외모
부럽잖아 쳇
내 14살때는 그러니까 어디 보자................. 음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냥 흔녀라고 볼 수 있지.......................
아주 평범한 중학생 이었는데.......................
'소피 마르소'는 어릴 때 부터 우월하다 우월해
<라붐> 이 프랑스에서 500만 관객을 불러들일 만큼 큰 성공을 거두면서
<라붐> 2 개봉!



순수하고 귀여웠던 모습을 벗고, 이제는 여인의 모습이 보인다 보여!
청초하면서도 단아하고, 눈빛은 은근하게 섹시하다
나이에 맞는 옷을 입어가듯 다양한 모습을 찾아가던 그녀,
그녀의 연기 인생에서 섹시의 정점을 찍은 영화가 있었으니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로 스크린 장악
여자인 내가 봐도 섹시하다................. 하
그리고 세월을 빗겨 갈 수 없듯이 그녀도 세월히 흘러 나이를 먹었다
하지만 세월을 빗겨간게 있었으니
바로 그녀의 미모!!!!!!!!!!!!




여전히 그녀의 미모는 빛을 발하고, 섹시하다!!!!!!!!!!!!!!!!!!!!!!
아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소피 언니는.................... 김희애 언니, 김성령 언니보다 한살 더 많은 4...................8세..............................
아니, 이 여자의 변신은 도대체 끝이 어디야!!!!!!!!!!!!!

7월 31일
<어떤 만남>으로 국내 팬들을 만나게 될 '소피 마르소'
인생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전성기를 지나 또다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그녀가 너무 예뻐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