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롯데리아 진월점 차로 칠 기세던 배달원

어이없음 |2014.07.10 20:28
조회 338 |추천 0

평소 롯데리아에서 한달에 3회정도는 배달주문을 합니다.

 

저는 1600 이 번호로 하지않고 매장에 직접 전화를 걸어서 이용해 왔는데요

평소 주문을 하면 배달오는 사람이 주소를 매번 못 찾아서 제가 직접 집앞 슈퍼까지 나가서 받아왔고

치킨집 같은 배달 전문이 아니어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나가서 받아오나 보다 했습니다.

 

오늘은 이벤트기간이라 콜센터에서 주문을 하면 추가로 더 주길래

처음으로 콜센터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콜센터는 집주소까지 다 등록하고 집으로 직접 배달을 오는 시스템이 더군요?

집앞 슈퍼까지 나갈 필요없이 진작 콜센터를 이용할 걸 그랬다고 생각했습니다.

 

5시30분경에 콜센터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배달소요시간은 40분이라기에 조금 길지만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1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습니다.


2시간이 지나서야 매장에서 전화가 왔는데 전화를 했는데 안 받았고 집앞까지 찾아왔는데 없는주소라며 돌아갔다는 겁니다.
전화는 오지도 않았고 단독주택에서 개를 길러서 골목입구에 누가 오기만 해도 짖어서 금방 나갑니다

 

점장은 집에 오지도 않았는데 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2시간동안이나 늦은점에 대해서는 사과 한마디 없고  배달원의 태도는 가관이었습니다.
집주소를 못찾겠다는 소리만 하니 하는 수 없이 평소처럼 또 제가 직접 나갔습니다.

 

배달원은 사과 한마디 없이 계산만 치루려고 하기에 저는 배달비 600원을 줄 수 없다고 하자 자기는 막 출근했다면서 모른다고 눈을  위아래로 부라리며 노려보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점장은 2시간 늦은점에 대해서는 언급, 알바생 교육도 안 시킨게 드러나더군요.

더욱 어이없는것은 제가 계산을 치루고 걸어가자  바로 뒤에서 차를 몰고 가는데 좁은 골목길에서 악셀을 어찌나 세게 밟는지  깜짝 놀라서 길가로 피했습니다.

분명 저를  향한 분노를 드러낸 악셀소리와 난폭한 운전이었습니다.

고객한테 사과 한마디도 없고 서비스 응대도 불친절하고 차로 위협하듯이 지나가는게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할 행동인가요?

점장하고 7:30분에 배달왔던 배달원은 서비스 업계에서 일하려면 개념 좀 챙기고 똑바로 장사하세요.

 

여러분들도 저같은 수모 당하고 싶지 않으시면 롯데리아 진월점 이용하지 마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