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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한테 창1년소리 들어봄

나한테 직접말한건 아니고 부모님 대화엿들었을때ㅇㅇ

내가 좀 남자애들하고도 여자애들하고도 두루두루 다 친한성격인데 엄마가 페북으로 내가 남자애들하고 대화한거 보고 충격먹었음 솔찌 별로 충격먹을 내용도 없었는데 엄마는 막 내가 꼬리친다그러고 아무남자한테나 헤프다그러고 글로써서 별거 아닌거같이 보이는데 그때 상황 개심각했었음 그래서 엄청 혼났는데 그렇다고 아빠가 "걔 혹시 ㅊㄴ 아니야?" 이렇게 엄마한테 물어봐서 나 진짜 자살까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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