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세훈은 절박함이 없어서 그래

다른 애들은 오디션 보러 직접온거고

길거리 캐스팅 된 루한도 가수가 되겠다는 열망이 있었지


뭣모를 때 외모하나로 캐스팅

게다가 싫다는데 따라가서 캐스팅한거라

연습생생활도 왠지 데뷔하겠지 하고 했을거같다


오세훈은

겨울을 따라하는 봄같은 아이


학창시절 잘생긴 찌질이

였을때가 진짜 리즈 였는데


그 이미지 쭉 갔으면 원탑 먹었을거다

나도 최애될뻔함..
추천수5
반대수6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