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는년싫다고 개소리하는 애들은 자기가 한
행동부터 생각해라
왜 상대방이 집착을 하게됬는지
그만큼 믿음을 잃었고 행동에 신뢰를 못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그럼왜사겨?헤어지면되지라고
또 개소리 하는 애들은 진짜 좋아하면
신뢰 믿음이 깨져도 또 믿고 싶고 또 믿고 싶고
자기도 힘들지만 자꾸 믿을수밖에 없게 된다
집착하는년들 싫다고 하기전에
니행동부터 봐줬으면 좋겟다 열폭하긴했는데.
사실나도 피해자라서 그렇다
한번 뒷통수 맞고 나니까
그때부터 뭘해도 믿음이 안가더라
잘해준게 많고 추억도 많아서 헤어지기는 죽어도
못하겠고 계속 사귀자니 의심은 가고..
의심당하는 사람은 진짜 미칠만큼 힘들지만
의심하는 사람또한 미친듯이 힘들다
내가좋아하는 사람 다 믿어줘도 모자랄판국에
미친년마냥 집착.의심하고 있으니....
과거의 내댓글 꽤나 공감을 많이 얻었더군요.
이때 한참 넘 힘들때나 너무 격분해서 썻네요 이해바랍니다.
지금은 나를 사랑해주는 연애기간2년 결혼생활1년동안 내가 집착할필요를 없게 만들어주는 남자를 만나 결혼했네요!
저 시절 그러면서 왜 만나라고하던사람들이있었죠.물론 저도 지금은 그런사람들에게 그런말 백번이고 천번이고 더해줄수있어요 쌍욕하며 헤어지라할수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사귈꺼면헤어지라라고 말해도 절대 안헤어지고 못헤어질걸알아요 저도 경험자이기때문에
집착에관련된글 보면서 답답하고 숨 막힐수도 있겠지만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 말하지 맙시다.. 분명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근데 이유없이 집착의심하는 년들은 진짜 욕먹어야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