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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의 산책일기 -덥지만 즐겁게 즐겁게-

하얀늑대 |2014.07.11 13:29
조회 21,900 |추천 232

좀 덥긴 하지만 좋은 날씨에 산책 나온 심바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어요.

 

동물병원에 놀러와서 누워 있는데 마이가 나타났어요.

 

마이 많이 자랐어요.ㅋㅋㅋ 털을 깎아서 좀 못난이가 되었지만.ㅋㅋ

 

킁킁킁

마이에게 관심을 보이나 했는데..ㅋㅋ 사료에.ㅋㅋ

 

무관심한척 스쳐가는 녀석들

 

간식을 주세요~ 하면서 심바가 쳐다보고 있어요.ㅋㅋㅋ

병원을 간식 먹고 사람 만나고 개 고양이 친구들 만나는 장소로 아는 심바.ㅋㅋ

 

앉아서 다른 사람들 개친구들 또 안오나 보고 있어요.ㅋㅋ 

 

마이 마이.ㅋㅋㅋ 제 카메라 스트랩을 보고 집중하고 있어요. 

 

스트랩을 툭툭 치면서 노니까 심바가 와서 관심을 보이네요.ㅋㅋ

 

병원에서 나와서 다시 산책 시작했는데 공원에

더워서 그런지 나무 그늘에서 주무시는 분들이..ㅋㅋㅋ

 

아오 가렵다 북~북~ 

 

시원하냐 심바야.

 

24시 동물병원  놀러왔는데 만수 퇴근하려고 하네요.

 

ㅋㅋ롱다리 만수.. 심바랑 놀고 싶은데 퇴근을 해야 함..ㅋㅋ

 

잠시 인사하고 만수는 집으로 갔어요.

 

간식 얻어 먹는 심바.ㅋㅋㅋ

 

저도 사진 찍어주세요.. 당돌한 표정의 루나ㅋㅋ

 

킁킁 소형견과 대형견의 차이.ㅋㅋ

 

꼬마 고양이가  몰래 저를 쳐다보고 있었어요..ㅋㅋ 귀여워라

 

도담 빠담이 병원에 놀러왔어요 

 

심바야 잠이 오니?

 

간식을 바라는 도담이

 

심바도 엎드려서 간식을 바라고 있어요.

 

형아 저기 수제간식이 있어... 간식 냄새 킁킁 맡고 있어요.

 

 

얼마전에 도담이 생일이라 생일잔치하고 남은 케이크랑 간식 도담이 주인이 가져왔는데

ㅋㅋ 다른 사람이 그 케이크를 다시 애들 한테 나눠 주니. 표정이 응??

내간식인데.... 하고 있어요.

 

이제 자기꺼 자꾸 없어지니까. 기분이 안좋음..ㅋㅋㅋ

 

내꺼라구~ 소중한 내 간식

 

도담이 빠담이가 못먹어서 삼바에게 넘어온  사슴 종아리 뼈

 

앙.. 이거 맛있구만..  연골 부분이랑 살코기만 뜯어먹게 했어요. 뼈는 저도 좀 무서워서

 

오늘은 심바 목욕하는 날..ㅋㅋ 거품을 머리에 올리고.ㅋㅋ

 

목욕하고 뽕상해 졌어요. 

 

목욕후에는 보상으로 산책을.. 산책갈까?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ㅋㅋㅋ 카운터에 들어가서 개껌 주세요 하고 있네요.ㅋㅋㅋ

 

바닥에 엎드려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쉬고 있어요.

 

동물병원에서 나왔는데 갑자기 나타난 푸들 한마리.

목줄도 없고 이름표도 없고,, 주변에 둘러보니 주인도 없었어요. 

 

킁킁 심바가 마음에 드는 것인지  계속 곁에 있어서

제가 안아들고.. 다시 병원에 데려가서 혹시나 등록칩이 몸에 있능 개인지 확인하려고 했는데.

다행히도 데리고 병원가는 길에 푸들 찾고 있던 주인분이랑 만났어요..

칩더 없으면 어쩌지하고 걱정했는데 천만당행이었어요..

다음에는 꼭 이름표 해주시길..

 

 

롯데마트 주차장에서 킁킁킁.. 심바는 씻기면 보람 있는게 털색이 한층 더 이뻐 보이거든요

 

24시 동물병원에 놀러왔는데 ㅋㅋ 귀여운 꼬마 친구가 있네요.

이름은 용이

 

저녀석 참 귀엽구만..ㅋㅋ

 

심바보다 나이많은 허스키 친구도 만났어요.ㅋㅋㅋ 그런데 빡빡이였단..ㅋㅋㅋㅋ

 

간식쟁이 용이..ㅋㅋ

 

심바도 만만치 않아요..ㅋㅋ 간식 간식 하는 저 눈빛

 

꼬마들 자고 있더라구요.ㅋㅋ 귀여워라

 

아기 고양이 물 먹는것도 이쁘네요.

 

용아 다음에 또 보자 

시원이 ㅋㅋ 저랑 심바를 알아보고 안에서 빤히 보고 있었어요.

 

귀여운 용이 ㅋㅋㅋ 정말 너무 귀여워요

 

라테 카페에 와서 라테를 만났어요.

라테 저랑 심바보고 좋다고 귀가 귀로 슝 넘어 갔었어요.ㅋㅋ

 

라테와 심바.ㅋㅋㅋ 라테가 좀 얌전해 지면 같이 있어도 될텐데..ㅋㅋㅋ

아직은 너무 혈기왕성해서요 

 

 

식빵 심바.ㅋㅋㅋ 고양이처럼 완전한 식빵은 아니지만..

 

라테 잠시 나왔어요.ㅋㅋㅋ

 

듬직한 라테.. 정말 많이 자랐어요.

 

심바형님 하면서 놀아달라고 살짝 떠보는데 심바는 무관심..ㅋㅋㅋ

 

차타고 붕붕 산책가고 있어요

 

애견공원에 놀러왔어요.

 

수영장을 새로 수리했다고 했거든요. 계단을 만들었네요 주변에 나무 데크도 깔고

 

아침 일찍왔는데 심바보다 먼저온 친구들이 있었어요

 

킁킁 소형견 친구와 울타리 너머로 인사하는 심바

 

녀석들 신나게 놀더라구요.ㅋㅋ

 

물에 첨벙 첨벙

 

심바도 물을 참 좋아하는데 이날을 날씨가 좀 안좋아서 그런지.. 물에 안들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근처에 있는 문수공원으로 놀러왔어요...

 

자유롭게 산책하는 세마리 멍멍이를 만났어요.

 

저수지의 오리들

 

저수지 주변을 뺑돌아서 산책로가 형성되어있어요. 

 

연잎들이 멋지게 자라있네요.

 

우와 저건 연꽃

 

정말 이쁘더라구요

 

동생이 사진 찍는 동안 심바도 경치 구경하고 있어요

 

아까 그 세마리 멍멍이 다시 만났어요.ㅋㅋ

 

산책 다시 시작..

 

커다란 나무 앞에서..

 

물 먹으러 왔는데 수도 꼭지 위에 작은 새가 앉아 있었어요. 

 

쉬~~콸콸.. 

 

다시 연꽃 있는데 왔는데 이번에는 다른색 연꽃이네요.

 

물속에 커다란 잉어들이 왔다 갔다 했어요.

 

덩클 터널 사이로 지나가는 심바와 동생

 

포도 덩쿨이었어요.

 

애견 용품점에 놀러왔어요.

 

웃으면서 매장 안을 막 돌아다는 심바

 

맛있는 건가요? 킁킁

 

아까 산책하고 바로 와서 그런지 좀 피곤했는지 누웠어요.

 

루키가 놀러왔어요.

 

착하고 귀여운 루키..ㅋㅋㅋ 혀를 낼름..ㅋㅋㅋ

 

심바도 기분이 좋네요..ㅋㅋㅋㅋ

 

아침 산책을 나왔어요.

 

산책하다가 오랜만에 바둑이 집앞을 지났는데 바둑이 정말 많이 자랐더라구요

한 세배쯤??

철문을 사이에 두고 인사를 해야 해서 좀 아쉽긴 했어요.

 

경찰서 근처인데. 이 계단을 꼭 올라가보는 심바.

 

옥상에 심바 응아를 거름으로 먹고 자라는 깻잎이 많이 자랐네요.

 

깻잎 수확 

 ㅋㅋ 심바도 가끔 소화가 잘 안될때가 그럴때 깻잎 뜯어 먹을때가 있어요

 

제가 좋아하느 깻잎을 이용한 음식은 깻잎 튀김..ㅋㅋ 그래서 뜯어서 바로 만들어 먹었어요 

 

튀김 튀김.

 

완성..ㅋㅋㅋ 맛있게 잘먹었어요.

 

쿨쿨 잠에 빠졌어요

 

다음날 아침 산책 나가고 싶다고 빤히 쳐다보고 있어요.

 

은근 산책을 바라는 눈빛

 

단골 족발집에 왔어요.

주인 아주머니께서 심바야 니 억스로 오랜만에 왔네 ..ㅋㅋ 그러시더라구요..ㅋㅋ

 

족발 몇점 촵촵 얻어먹는 심바

 

가는 길에 가로수에 쉬~~ 

 

요즘은 심바 다이어트도 하고 있고. 또 이제 사람먹는 음식은 안주기로 해서..

족발도 안주려고 했는데 저만 먹기 미안해서 두세조각 줬어요.ㅋㅋ

 

앙~ 이맛이야 그리웠던 족발맛..

 

 

태풍도 지나가고 정말 날씨가 이제 너무너무더워지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추천수232
반대수1
베플얼룩돌고래|2014.07.11 13:57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깻잎은 심바덕에 잘 크고 있나보네요. 중간에 허스키 친구... 많이 놀랐습니다. 사진만 봤을땐 첨 보는 신기한 개네 했다가 헉! 완전히 털발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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